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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지 않은 통삼겹 300g으로 보쌈 하는 날
삶아 낸 덩이를 도마에 올려 두툼하게 썰고, 김치와 포개 접시에 올려요. 조각이 말려 올라가거나 따로 익는 일이 없죠.
300g 한 팩이 10,980원, 100g으로 내리면 3,660원이에요. 보관은 냉동이라 쓸 날을 잡아 두면 되고요.
10,980원 (100g당 3,660원, 정상가 14,000원에서 21% 할인)가격 블록에 정상가 14,000원과 21% 할인가 10,980원, 같은 줄에 100g당 3,660원으로 떠 있고 구조화 데이터의 판매가도 10,980원으로 맞았어요. 처음 많이 집히던 1,104원·1,105원·1,275원은 아래 추천 띠에 뜨는 다른 상품의 100g당 단가였고 3,000원은 배송비였죠. 40,000원 미만 주문이면 일반배송과 새벽배송 모두 3,000원이 더 붙어요. 쿠폰은 적용 금액과 조건이 드러나지 않아 계산에서 뺐고요.
썰린 삼겹살을 삶아 모양이 안 나오는 문제 ↓
썰지 않은 통 삼겹살
구이용처럼 미리 썰려 오는 게 아니라 보쌈용으로 통째 잡혀 있어요. 삶은 뒤 두께를 직접 정해 썰면 되고요.
국내산 1등급
요약줄에 국내산 1등급으로 적혀 있어요. HACCP 인증을 받은 작업장에서 가공했다는 설명도 붙어 있죠.
10,980원, 100g당 3,660원
정상가 14,000원에서 21%가 빠진 값이에요. 다만 40,000원 미만 주문이면 배송비 3,000원이 따로 붙더라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냉동실에서 애매하게 말라 가는 삼겹살이 늘 있어요”
쓸 날을 잡아 두고 통째로 재우는 쪽이라면
먼저 알아 둘 게 하나 있어요. 보관이 냉동으로 잡혀 있어서 쓰려면 해동 시간을 미리 빼 둬야 하거든요. 그래서 오늘 저녁에 급히 쓰는 물건은 아니에요.
대신 통으로 들어오니까 꺼낼 때까지 조각이 흩어지거나 겉면이 넓게 마르지 않죠. 랩에 싸고 날짜를 적어 쪼개 넣는 손질도 필요 없고요.
쓸 날만 정해 두면 300g 한 덩이가 그날 한 번에 다 나가요. 다음 달에 도려낼 부분을 찾을 일이 없어지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300g이면 몇 명이 먹는 양인가요”
한 팩 값과 100g당 단가를 같이 보면 팩 수가 정해지죠
300g 한 팩이 10,980원, 100g으로 환산하면 3,660원이에요. 정상가 14,000원에서 21%가 빠진 값이고요.
짚어 둘 건 배송비예요. 40,000원 미만으로 주문하면 일반배송이든 새벽배송이든 3,000원이 붙거든요. 그래서 한 팩만 담으면 실제로 나가는 돈은 13,980원이 되는 셈이죠.
두 숫자를 적어 두면 식구 수에 맞춰 팩 수를 늘릴지가 장바구니 앞에서 바로 정해져요. 상을 차리다 접시가 비는 일을 미리 막을 수 있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구이용 썰린 걸 삶으면 안 되나요”
삶을 고기는 통 덩이여야 접시 모양이 나와요
이 팩은 보쌈용으로 통째 잡혀 있어요. 그래서 바로 불판에 올려 굽는 쓰임새는 아니고, 삶거나 쪄서 쓰는 쪽이죠.
되돌리는 쪽도 미리 챙겨 두면 편해요. 반품이나 교환, 환불이 필요하면 배송·환불 안내에서 신청하고 신청 기간과 배송비 부담은 고객기쁨센터 080-022-0086으로 확인하면 되거든요. 통신판매업신고 제2019-서울강남-02379호로 적혀 있고 이니시스 에스크로가 걸려 있어 결제 쪽도 짚어 둘 수 있고요.
삶아 낸 뒤에 두께를 정해 썰 수 있다는 게 통 덩이로 받는 값어치예요. 김치와 함께 올릴 두툼한 조각이 접시에 그대로 쌓이고요.
삶는 날을 하루 정해 두면
되돌리는 방법은 주문 전에 한 번 확인해 두면 편해요. 반품·교환·환불은 배송/환불 안내에서 신청하고, 신청 가능 기간과 배송비를 누가 부담하는지는 고객기쁨센터 080-022-0086으로 물어보면 되죠. 평일 09:00에서 18:00 사이, 점심 12:00에서 13:00은 빼고 이어져요.
전날 저녁에 냉장실로 내려 두고, 다음 날 냄비에 넣어 삶아요. 도마에서 두툼하게 썰어 김치와 포개 올리면 그날 상이 끝나고, 냉동실엔 애매하게 남은 조각이 없고요.